방명록

방명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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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2004/07/07 19:44 | 덧글(3263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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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공개 덧글

Commented by 빈바구니 at 2009/01/21 07:59
효연님 오래간만에 뵙습니다.^^
조금 분위기가 바뀌신 듯... 하도 오래간만이라 모든 것이 낯선데
이사까지 오니 더욱 그렇습니다.
밝고 고운 날 되세요^^
Commented at 2008/12/28 11:25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by 록산 at 2008/11/13 08:36
효연님 정말 오랜 만에 들렀습니다.건강하시죠 ? 이제 자주 들러 효연님의 멋진 모습 자주 볼랍니다.
Commented by 효연 at 2008/11/14 09:07
록산님!

정말이지 오랫만이로군요...
여여하시죠? ^^*
Commented by ♧미류나무♧ at 2008/10/26 21:19
다녀가요~^^
Commented by 효연 at 2008/10/28 10:17
미류나무님!

마중하지 못해 송구합니다! 고마워요~ 여여하시죠? ^^*
Commented by 여여심 at 2008/09/23 12:44
잔잔히 흐르는 음악과 글,
마음을 한가롭고 따뜻하게 전해오는것 같습니다
잠시나마 편안하게 쉬었다가요
님의 무궁한 발전을 ~~~~~
Commented by 효연 at 2008/10/03 10:16
여여심님!

귀한 걸음을 주셨는데도 마중하지 못하고
이렇게 화답이 늦었습니다... 과히 나무라지 말아달라는 부탁의 말씀 드리겠습니다... ^^*
Commented by 여왕 at 2008/09/22 17:56

방명록에는 처음들어온듯하네요 본명이신가요

자주 들어오지는 못하지만 효연님의 글을 읽으면서

잘 모르더라도

마음깊이 감상하고 가네요
Commented by 효연 at 2008/09/23 21:42
여왕님!

저런... 그러셨군요?
는 뒤란까지도 모두 개방을 했는데
이제사 보셨군요?
여쭈어 보신대로 제 본명입니다... ^^*
Commented by 산과들 at 2008/07/21 21:51
오랜만에 들렸군요 .
제가 늘 직업때문에 바쁘답니다 .
효연님 늘 건강 하시고 좋은일만 가득 하십시요 ,
Commented by 효연 at 2008/07/22 07:16
산과들님!

오셨군요?
가마솥 더위에 어떻게 지내고 계십니까?
청안하시죠? ^^*
Commented at 2008/06/17 16:13
비공개 덧글입니다.
Commented at 2008/06/17 20:44
비공개 답글입니다.
Commented by 미리내 at 2008/06/08 21:47
글을 읽을수록 가슴을 아리게 하는 문구들
부럽습니다.
사물을 보는 각도가 범상치 않군요
잘 보고 갑니다
Commented by 효연 at 2008/06/09 09:12
미리내님!

분에 넘치는 칭찬을 주셨습니다... ^^*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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